2009년 07월 21일
최근엔 뻘짓만 하고 있습니다.
아니 사실 내 인생은 뻘짓과 삽질의 연속일지도.....
...사실 뻘짓이 어쩌고는 해도 자업자득인 경우가 상당히 많아서
저 자신도 짜증날 정도..
구멍이 있다면 숨고 싶을 정도가 아니라 아예 저승까지 파고 들어가서 버로우하고 영영 못 나오게
시멘트로 덮어버리고 싶을 지경이군요.
헤후...
변명하기도 그렇고 말이죠.
진짜 왜 이따위로 사나 모르겠습니다.
정말 사는 게 힘드네요.
언제 난 정신 차릴런지...
# by | 2009/07/21 22:37 | 진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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