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2일
뭔가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네요.
정치와 치안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도 있지만..
인터넷이 발달하다보니 이젠 예의범절과 도덕관념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 되어 가는 군요.
나이를 불문하고 말이죠.
법에 저촉되도 안 걸리면 그만.이라는 게 팽배해 있다보니
이젠 어겨도 욕 밖에 안 먹는 도덕과 예의와 질서는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는 모양...
에휴..
세상 왜 이따위로 돌아가나 모르겠습니다.
아니 세상은 원래 이랬고 그냥 제가 이상을 바랄 뿐인건가요?
# by | 2009/07/02 16:55 | 진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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