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0일
한동안 댓글을 달지 말까..
최근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다보니,
말을 할 때 짜증이 섞이고 대충 한다는 반성을 하게 됐습니다.
밸리 돌면서 댓글을 달면서도 뭔가 생각한 바와는 다르게 댓글이 달리는 것 같고..
그래서 한동안은 댓글을 쉴까 합니다.
그래도 밸리는 돌긴 하겠습니다만..
괜히 댓글 달아서 감정 상하게 하고
저도 괜히 더 처지는 일은 피해야 할 것 같아서요.
사실은 블로그 질도 쉬는 게 답일 것 같긴 합니다만...
말을 할 때 짜증이 섞이고 대충 한다는 반성을 하게 됐습니다.
밸리 돌면서 댓글을 달면서도 뭔가 생각한 바와는 다르게 댓글이 달리는 것 같고..
그래서 한동안은 댓글을 쉴까 합니다.
그래도 밸리는 돌긴 하겠습니다만..
괜히 댓글 달아서 감정 상하게 하고
저도 괜히 더 처지는 일은 피해야 할 것 같아서요.
사실은 블로그 질도 쉬는 게 답일 것 같긴 합니다만...
# by | 2009/05/10 11:25 | 진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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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이야기는 다 할 말이 있는데 분위기를 못 읽거나 뻘 소리가 많더군요.
좀 아는 분야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자제해야겠다고 생각 중입니다.
괜찮아요.
받을 필요 없는 스트레스도 받곤 합니다.
고쳐야 하는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