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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포스2, 한 달 반 동안의 사용 평가..

사실.. 글 솜씨도 별로 없고 장점은 거의 모르고 단점만을 집어내는 사람이라 리뷰라기엔 좀 그렇습니다만,


몇몇 부분의 아쉬운 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아이스테이션의 NF2, 사실 이 기종의 발매일은 2007년 8월로,

2년이 다 돼가는 사실상 구형 기기입니다.

사실 제가 후속 기종인 T3, T5나 U43, M43과 같은 기종을 택하지 않고

하필 이런 구식 기종을 구한 이유는,

일단 가격적인 이유도 있습니다만


전 기종인 T43을 쓸 때부터 한 번쯤 써보고 싶었던 기기였기 때문입니다.

제 첫 pmp였던 T43의 첫 발매는 2006년 7월이었지만

제가 구입했던 때는 2007년 3월, 그리고 약 6개월 뒤에 NF2가 발매 되었습니다,

T43보다 나은 성능을 가지고 인터넷이 된다는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었죠.

그 전에 NF라는 기종이 있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타이틀을 달고 나온 NF2에 눈이 갔죠.



...뭐 사실 현재도 집에 무선랜이 없기 때문에 인터넷 기능은 크게 활용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그거 하나만으로도 NF2는 매력이 있었죠.

지금은 뭐... 그다지 많은 기기들이 채용하고 있지는 않지만요.


아무튼 간에...

약 2년동안 써오던 T43이 작년 말쯤 완전히 사망해주신 다음,

올 3월에  NF2를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쓰면서 T43 때보다 아쉬움이 많더군요.


자 그럼 NF2를 쓰면서 아쉬웠던 점을 적어보겠습니다.

1. 불편한 구성 요소와 불안정안 AUDIO.

일단 저는 pmp를 많이 써보지도 못 했고,

여러 회사를 써본 것도 아니며 오직 아이스테이션의 3기기만을 써 봤습니다.
1. T43,
2. 아이스테이션 Mini.
3. NF2.
이 세 기종을 써 봤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기는 NF2와 Mini고,
NF2를 메인으로 쓰며 Mini를 서브로 쓰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NF2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용량이 크기 때문.입니다.


60GB의 NF2와 1GB의 Mini,
용량 손실을 따져봐도 50gb이상을 사용할 수 있는 NF2와
1gb조차 쓸 수 없는 Mini이기에 NF2를 메인으로 쓰고 있는 것은 선택이 아닌 강제 사항이죠.
뭐 음악을 많이 듣는 저에게는 Mini는 매우 부족한 용량이었기에 NF2는 용량 하나만으로도
다른 패널티를 감수하고 쓸만합니다.

하지만 NF2는 몇몇 부분에서 소형 기기였던 mini에 조차 못 미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NF2가 Mini보다 앞서는 대형 화면과 착탈식 배터리는...
사실 이 부분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 못 합니다.
마찬가지로 앞서는 부분 중 하나인 OS의 존재 역시 오히려 발목만 잡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일단 mini는 아이스테이션에서 개발한 최초의 소형 기기였기에
보다 먼저 나온 NF2의 직계 모델인 NF가 현재 대세로 자리잡은 
윈도우 CE를 처음으로 채용한데 비해,
보다 많이 연구해온 리눅스 기반의 OS를 채용했습니다.
반면 NF 시리즈 이후의 아이스테이션 pmp는 대다수 윈도우 CE를 채용했지요.


부팅 속도는 기본적으로 리눅스 보다는 윈도우 CE 계열이 더 빠릅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프로그램 실행 속도 및 반응 속도는 오히려 리눅스 쪽이 압도적으로 빠르네요.
그 외에도 프로그램들의 안정성 역시 Mini 쪽이 월등합니다.
현재는 실험할 수 없지만 T43 역시 NF2보다 빠르고 안정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요.
(현재도 노래 실행 중 끊깁니다.)


그 외에 오디오 프로그램 실행 시,
T43이나 Mini의 경우 조그 키나 버튼 한 번 눌러주는 것으로 다음 곡으로 넘어가는 기능이 가능했지만,
NF2는 조그키를 움직인다해서 현재 재생 중인 곡을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터치 및 전용 유선 리모컨을 이용하지 않는 한 노래 변경은 힘들다고 봐야죠.

게다가..
위에 언급한 두 기종과는 다르게,
랜덤이 의미가 없습니다.
랜덤 플레이의 경우 노래가 어느 정도 섞여서 셔플 기능을 해주어야 함에도,
거의 대부분이 일정한 순서에 따라 노래가 재생 됩니다.
아무리 섞어주어도 변함없이 이 노래 다음엔 저 노래, 또 다음 노래로
순차 재생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습니다.
안 그래도 700 곡이 넘는 노래를 가지고 다니는 제 입장에서는 이 부분이 매우 불편하더군요.

음질의 경우는..
사실 제가 막귀인 것도 있습니다만
저음 부분은 NF2 쪽이, 고음 혹은 청음 부분은 Mini 쪽이 더 듣기 좋더군요.


2. VIDEO.

일단 전 Mini에서는 VIDEO 기능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일단 메인이 NF2일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Mini는 부모님이 쓰시다가 쓰기 힘들다고 방치하신 것을 제가 물려받았기에
딱히 VIDEO 기능이 필요하진 않더군요.
물론 T43 시절에도 주로 AUDIO 기능을 활용했기에
VIDEO는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건,
AUDIO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VIDEO 프로그램 역시
반응성, 그리고 안정성에서 리눅스 계열의 전 제품들보다 많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이 리눅스와 윈도우 CE 계열의 차이에서 오는 차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다수 커뮤니티의 이용자들은 최적화가 되지 않았기에 발생하는 문제이며
펌웨어 업데이트로 얼마든지 해결 가능한 부분임에도 아스 측이 손 놓고 있다는 데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물론 화질부분은 NF2 쪽이 좀 더 밝다고 하고,
저 역시 보기 한결 편하긴 했습니다만..
프로그램 자체가 무겁고 버벅거리며,
동영상이 자주 끊기는 현상은 불편하더군요.


3. DMB.

제가 AUDIO 기능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 DMB는...
뭐 할 말이 없습니다.
NF 시리즈의 DMB 수신율은 정말 최악으로 분류될 정도니까요.
언덕이 많은 지역에서도 T43이나 Mini가 채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어느 정도 잡히는데 비해,
NF2는 평지에서조차 제대로 안 잡힙니다.

프로그램의 반응 속도나 안정성 역시 한참 떨어지지만,
앞으로는 딱히 NF2 쪽이 더 낫지 않는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4. 그 외에..

일단, T43 때 오른 쪽에 치우쳐있던 버튼들이
NF2에서는 적당히 왼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일단 조그 키와 B1, B2키가 이동했고, 추가로 전면부 스피커가 하나 늘어났습니다.

일단 배치는 나쁘지 않습니다.
양손으로 사용할 시의 안정감은 더 늘어났지요.
mini도 비슷한 키 구조였습니다만
키감과 반응이 매우 좋지 않았기에 그다지 좋지 않았지요.
그래도 NF2보다 나은 점은 조그 기능과 B2키, 즉 이동 / 선택 / 취소키가
오른 쪽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즉 양손을 사용할 수 없을 경우,
(한 손에 짐을 들고 있거나 주머니나 가방 속에 넣어두고 꺼내지 않을 경우라더가)
조작이 더욱 불편해졌습니다.
특히 이어폰을 끼고 사용할 경우 한 손 만으로 쓰기엔 많이 불편합니다.
하긴.. 요즘 나오는 기기들은 대부분 조그 키를 비롯한 외부 버튼을 삭제하고
터치 중심으로 나가는 것이 대세라 굳이 개선에 반영해주지는 않을 것 같네요.


나머지는 딱히 불만스럽진 않습니다.
랄까 프로그램이 너무 무겁고 안정성이 떨어지며 DMB 수신률 역시 엉망인 것이
너무 심각하게 작용합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임에도 방치하고 있는 아이스테이션,
작년 쯤 사장이 바뀌면서 A/S 부분에 더 신경을 쓰겠다 해놓고
펌웨어 업데이트 등의 사후관리가 여전히 부실한 점은 많이 아쉽군요.

억은 미화되고,
과도한 기대는 실망을 낳는다지만,
NF2는 저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차세대 PMP에 바라는 몇 가지 점을 적고 끝내겠습니다.


1. 포터블 기기인 만큼 빠른 응답성은 필수.
최신 기기를 써보지 못 했기에 하는 소리입니다만,
(한동안 최신 기기도 나올 일이 없어보이고..)

제가 써본 두 기종 모두 반응성이 좀 나쁩니다.
NF2는 전체적인 반응성이, Mini는 키 터치의 반응성이 좀 나쁘더군요.
포터블 기기인 만큼 이동하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과도한 응답성은
오히려 불편함을 유발하겠지만 즉답성이 느리다고 생각합니다.

2. 안정적인 프로그램, 그리고 빠른 펌업.
역시 포터블 기기인 만큼 이동시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문제 발생시 즉시 수정이 어렵다는 점에서 프로그램의 안정성이 좀 더 요구됩니다.
아이스테이션 기기들의 경우,
프로그램들의 안정성과 응답성에 문제가 많았고,
그에 따라 유저들의 수정 요구가 많음에도 아스는 거의 다 무시합니다.

반면에 경쟁 회사인 코원의 O2의 경우 잔상이라는 단점이 지적되니 펌업으로 해결해줬구요.
이 부분은 아스가 배워야 합니다.


3. 한 손으로도 조작할 수 있는 편의성.
사실 요즘은 풀 터치가 대세가 되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외부 버튼이나 조그 키는 거의 배제되는 경우가 늘어났지요.

현재는 한창 터치 붐이 일고 있어서 풀 터치도 딱히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터치는 한 손으로 조작하기 힘듭니다.
일단 터치라는 기능 자체가 기기 자체가 고정되어 있어야 함으로
양 쪽 손을 이용하지 않으면 매우 불편하죠.
따라서 어느 정도 외부 키는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최소한 조그 키, 취소 키, 그리고 볼륨 키 정도는 외부에 나와 있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이 부분도 휴대폰이나 mp3처럼 터치 식으로 키를 사용할 수 있게 하든가요.


SSD 탑재나 내장식 배터리 채용으로 얇게 기기를 만든 만큼,
한 손으로도 조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4. 더 오래 가는 배터리.
요즘은 어차피 휴대용 기기라 이동할 때만 잠깐 쓸거라 배터리 수명은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도 보입니다만.
전 절대적으로 배터리는 오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현재 거의 필수인 DMB 기능 때문에라도
더욱 수명이 긴 배터리는 필수적입니다.

TV라는 매체의 특성상 채널 변경이 잦기에 그에 따라 배터리 소모도 많죠.
앞으로 지상파 DMB의 전국 보급과 수신률 향상이 이뤄진다면,
그에 따라 채널 변경도 잦아질 것이고 배터리 소모율도 늘어나겠죠.


5. FM라디오, 예약녹음.
일단 FM 라디오는 몇몇 회사에서는 이미 탑재 중인 기능이고,
아스에서도 최신 기종들에서 FM 라디오가 도입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DMB에 DAB가 있다고 해도,
수신률 문제로 듣기는 난처하죠.
게다가 채널면에서도 아직 FM라디오를 못 따라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FM 라디오 채용은 한동안 필수가 될 것 같네요.
또한, FM 라디오의 예약녹음 기능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mp3에서 조차 일부 회사의 소수 기종에만 남아있는 FM 예약 녹음 기능,
바쁜 사회인들을 위해 괜찮지 않을까 하네요.
거기에 한 발 더 나아가 VTR이나DVD 플레이어처럼 
예약녹음 이후 자동으로 꺼지게 한다면 더욱 좋은 반응을 얻지 않을까 하네요.

6. 충전 관련해서...
요즘 대세인 내장형 배터리에는 관계가 없는 사항입니다만,
배터리 착탈식의 경우 굳이 배터리를 기기에 장착해야지만 충전할 수 있는 점은 불만사항 중 하나입니다.
배터리 착탈식 제품의 장점인 배터리 교환이 실제적으로는 의미가 없으니까요.
(두 배터리 모두 사용하고 나서 동시 충전이 불가능하니까 말이죠.
이 부분은 다른 회사 pmp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가격이 좀 올라가더라도,
휴대폰처럼 아예 제품 패키지 내에 충전 크래들을 의무적으로 포함 해주는 건 어떨까 싶네요.
예전에 어떤 분이 T43 크레들을 분해해보고는,
기판 값은 5천원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실제 값은 3만원을 훌쩍 넘는다고 하더군요.
차라리 스피커 같은 것을 제외하고 아예 충전 전용 크레들로만 기능하더라도
제품 내에 크레들을 넣어줬으면 좋겠군요.
물론, 적절한 가격은 필수겠습니다만..
아예 새로운 크레들을 개발할 의향이 없으시다면,
시중에 유통되는 충전전용 크레들을 제작 회사와 계약을 맺어서 넣으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7. 사후 관리 문제.
...아스는 예나 지금이나 사후 관리가 엉망인 회사로 유명합니다.
기기 자체의 문제도 해결해주지 않는 것은 물론,
구 제품의 경우 단종 제품도 아니고 현재 잘 나가는 제품임에도
업데이트 안 해주기로 유명한 회사죠.

사장이 바뀌면서 나은 A/S를 약속했던 발표와는 달리,
아스 A/S는 아직도 불만이 많습니다.
심지어 최신 기종인 T3 유저들조차 차기 라인업 발표와 그에 따른 펌업 중지를 신경 쓰고 있더군요.
글쎄요, 이게 어디가 A/S 향상이죠?
저번 A/S 센터 갔을 때도 그닥 친절하다는 느낌을 못 받았습니다만..
법적 규정과 조항이 있는 하드웨어적 A/S만 잘 한다고 A/S를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품을 팔고 나서 컨텐츠 업데이트 등의 관리도 해내야 A/S를 잘하는 것이죠.


뭐 이상으로 차기 아스 제품에 대해 원하는 점을 적어봤습니다.
제 바람이 적용되든 안 되든 간에 더 좋은 제품과 좋은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 좋은 회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by 무념무상 | 2009/05/06 14:58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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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MP at 2009/07/04 16:13
DMB는 약간 공감이안되네요. 전 걸어다니면서도 아주 잘나오던데.. 버스에서도 잘나오구요.튜너기가 이상한것같군요.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9/07/08 21:06
일단 DMB가 잘 나오신다니 축하드립니다.
다만.. 아이스테이션 제품이 전체적으로 뽑기 운에 따른 기기 내구성과 성능의 차이가 심하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글 달아주신 분처럼 DMB가 잘 나오는 분도 있겠지만,
넷포스2 커뮤니티의 대다수 유저들은 DMB가 잘 안 잡힌다고 호소하고 있고,
수원 A/S 센터 방문 결과에서도 "이 정도면 넷포스2 치고는 양호한 겁니다"라고 대답해주시더군요.

현재 쓰시는 기기가 얼마나 잘 잡히시는 지는 모르겠는데,
넷포스 시리즈는 원래 기기 특성상 안 잡힐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하드 타입인데다가 무선랜 내장이라는 이중 악 조건에,
무선랜 내장 최초의 기기거든요.
당연히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기기입니다.

기본적인 구조 문제인거죠.
위 같은 기본 구조문제조차 능가할 정도로 잘 나오신다면..
정말 잘 뽑으셨다.라고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조창현 at 2009/08/17 18:04
와 나도 축하받아야되나?
DMB 저도 만족스러운데...
일반 핸드폰 DMB하고 별 차이가 없는데 ....
이것도 운인가요?
Commented by smile3210 at 2009/09/20 02:03
님도 동영상파일 넣서 보시면 끈키시나요??

저도 끈켜요ㅠㅠ 일반화면은 괜찬은대 막 복잡한 화면이나 엄청 조그마한것들 마니 나오는

화면 같은것들 나오면 화면 막 버버거리고 속도도 버벅거리고 ㅠㅠ

다른 피엠피들은 안그런거 가튼데 제꺼만 그러니까 동영상 보기 실코 ㅠㅠ 어케 해야될지 모르겟써요
Commented by 넷포스1 유저 at 2009/10/16 18:29
넷포스 첨 출시된다고 할때 인터넷도 되고, 네비도 된다고해서 3개월간 기다리다 큰맘먹고 80만원가량 지급(30G, 네비포함)하고 샀는데...
인터넷은 정말 되는게 맞는것인지.. 공유기 바로 옆에다가 갖다대도 수신상태가 되다 안되다하고
네비는 검증은 한것인지.. 길하나 잘못들어서면 다시 찾는척 하면서 아예 다운되고
장비마련하고 2달간 사용하다가 짱나서 잠깐 나뒀더니.. 바로 넷포스2나오고..
궁금한건..넷포스 2는 과연 인터넷이 잘되는걸까와 네비기능이 잘 되는건가입니다.
이럴줄 알았음.. 그냥 TV와 동영상만 잘나오는 저가 PMP를 구입할걸 싶습니다.
회사분께 넷포스1 권장해서 그분도 샀는데.. 헉.. 욕 엄청먹었습니다.
아이스테이션.. 반성하세요~
Commented by 넷포스1 유저 at 2009/10/16 18:30
넷포스 첨 출시된다고 할때 인터넷도 되고, 네비도 된다고해서 3개월간 기다리다 큰맘먹고 80만원가량 지급(30G, 네비포함)하고 샀는데...
인터넷은 정말 되는게 맞는것인지.. 공유기 바로 옆에다가 갖다대도 수신상태가 되다 안되다하고
네비는 검증은 한것인지.. 길하나 잘못들어서면 다시 찾는척 하면서 아예 다운되고
장비마련하고 2달간 사용하다가 짱나서 잠깐 나뒀더니.. 바로 넷포스2나오고..
궁금한건..넷포스 2는 과연 인터넷이 잘되는걸까와 네비기능이 잘 되는건가입니다.
이럴줄 알았음.. 그냥 TV와 동영상만 잘나오는 저가 PMP를 구입할걸 싶습니다.
회사분께 넷포스1 권장해서 그분도 샀는데.. 헉.. 욕 엄청먹었습니다.
아이스테이션.. 반성하세요~
Commented by 공감 at 2009/10/26 11:34
NF2 사용자로서 많이 공감가네요.
처음 구매후 많은 문제가 발생해서 A/S 전화를 걸었더니 여직원 왈... 그럼 포멧하세요...뚱!!!
수많은 전자제품 A/S 문의중 이렇게 불친절한 회사는 처음 보았습니다.
포멧 어떻게 해야하나요라고 문의하니 아주 간략하게...인터넷 찾아보세요(퉁명스런 목소리)
인터넷 못하는 어르신들은 어떻게 해야할까하는 짧은 의구심...
NF2 산지 2년 정도 되었지만 DMB도 안되고, 화면 터치 툭하면 에러나서 제어불능이고, 동영상 플레이하면 점점 끊기다가 영상이랑 오디오랑 점점 핀트 벌어지고 전혀 쓸수가 없어서 방구석에서 폐기처분 일순위입니다. 그냥 작은 넷북하나 사서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스테이션 제품 앞으로는 절대 안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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