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5일
격렬한 병신배틀을 해봤습니다.
좀 개병신들이 논리도 없이 찌질 거리길래
개화(?)를 목적으로는 훼이크고 심심해서 글 한 번 썼습니다.
그 이후 물고 늘어지는 병신들의 병신 같은 댓글들....
.....계속 논리적으로 써대다가 잠시 머리가 빡돌아서 쉬고
다시 논리 정리해서 좀 썼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시니컬한 척 하는 병신이"
병신 댓글 시작.
......정말 하고 나니까 이걸 내가 왜 한 건지...하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예전엔 그래도 저렇게 역 낚시로 개관광 시켜주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논리를 들이밀어도 끝까지 개발광이니까 별로 재미도 없고...
저 글보면 나중에 많이 부끄러울 것 같군요.
개화(?)를 목적으로는 훼이크고 심심해서 글 한 번 썼습니다.
그 이후 물고 늘어지는 병신들의 병신 같은 댓글들....
.....계속 논리적으로 써대다가 잠시 머리가 빡돌아서 쉬고
다시 논리 정리해서 좀 썼습니다.
그랬더니 어느 "시니컬한 척 하는 병신이"
병신 댓글 시작.
......정말 하고 나니까 이걸 내가 왜 한 건지...하는 생각 밖에 안 드네요.
예전엔 그래도 저렇게 역 낚시로 개관광 시켜주는 재미가 있었는데
요즘은 논리를 들이밀어도 끝까지 개발광이니까 별로 재미도 없고...
저 글보면 나중에 많이 부끄러울 것 같군요.
# by | 2009/03/25 17:32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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